SOMEWHERE10 [전시추천] 라뜰리에 200%즐기기 서울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 11층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회, '라뜰리에(L'atelier)' 라뜰리에(L’atelier)는 ‘빛의 회화’라 불리는 인상주의 회화를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단어 ‘Light’와, 당시의 예술가들의 작업실을 의미하는 ‘Atelier’를 결합한 브랜드 네임이다 - 출처: 라뜰리에 공식 홈페이지 학창시절 프랑스어를 배우며 프랑스에 대한 막연한 로망을 오랫동안 품고 있었는데, 라뜰리에라는 전시회를 통해 프랑스를 간접적으로나마 누릴 수 있어서 얼마나 설렜는지.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색감과,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색다른 전시 개념. 예술과 IT가 만나 소통하는 전시를 경험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그럼 이제부터 전시를 200% 즐길 수 있는 꿀팁 공개 ! 1. 티켓.. 2018. 2. 28. 여름바다, 태안 만리포 한창이던 휴가철이 지나고 8월 말에 찾은 태안의 만리포. 뜨거운 태양의 열기만큼 바다는 반짝였고, 여름바다의 매력을 만끽하고 돌아올 수 있었다. 만리포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반겨주는 것은 이 친구 몇 년 전만 해도 없었는데, 오랜만에 오니 만리포도 많이 바뀌어 있었다. 줄 지어 있는 파라솔과, 영롱한 바닷빛 더럽다는 서해바다의 편견을 깨고 예쁜 바다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또 하나의 장점은, 바닷길을 따라 걷고 걸으면 인적이 드문 한적한 바다를 즐길 수 있다는 것 Assez à qui se contente 만리포에서 좋았던 것 중 하나는 바로 아침산책, 파아란, 반짝이는, 차분한 바다느낌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 Il n'y a que la foi qui sauve Après la plui.. 2017. 11. 15. 다빈치 얼라이브: 천재의 공간 삼각지역 부근에 있는 전쟁기념관에서 진행중인 전시회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가는 전시회라 설레이는 기분으로 전시회 관람 시작:) 티켓은 15000원이었는데, 친구 두명과 함께 가서 13250원, 어느 정도 할인 받은 가격에 입장할 수 있었다. 할인 받는 것은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매해야 가능한데 그 때 인터파크를 통해서 3인 할인을 받았다. 하지만 당일 현장에서 온라인으로 티켓을 살 경우 주의할 점이 있다. 처음에 결제를 무통장입금으로 했는데 입금 확인이 늦어지면서 입장이 늦어졌다. 결국 다시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나중에 전시 끝나고나서야 처음 결제했던 것을 취소할 수 있었다ㅠㅠ 혹시나 3인 혹은 4인 이상으로 가게 된다면 미리 티켓을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할인을 받고, 현장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할경우 무통장.. 2017. 11. 11. 몽골로 떠나자 대자연을 마주할 수 있는 곳, 몽골 MONGOLIA 쉼 없이 달려온 우리들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쉬어갈 수 있는 곳이다. 무더웠던 8월, 약 일주일간 몽골로 떠났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12시간 정도 지나 칭기스칸 공항에 도착. 해외로 떠나는 건 언제나 설레인다. 몽골은 그야말로 끝없는 초원이 이어져있는 곳으로, 지나가는 모든 풍경이 윈도우 바탕화면이다 :) 파아란 하늘과 초록빛 초원,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는 동물들. 창밖을 보기만 해도 절로 힐링이 된다. 이런게 '쉼'일까 몽골하면 역시 빠질 수 없는 것이 게르체험 게르는 유목민들이 쉽게 이동가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특별한 주거형태. 참 매력적인 공간이다. 게르 안에 들어가보면 밖에서 봤을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외부는 흰 천으로.. 2017. 11. 11. #이천#설봉공원#산책 경강선_이천역이 생기면서 서울에서 이천을 쉽게 갈 수 있게 되었다. 분당선 이매역에서 환승하여 가면 서울에서 이천까지 한 시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초등학교 때까지 살다가 서울로 이사와 거의 15년만에 찾아온 이천, 역에 내리니 기분이 싱숭생숭했다. 이천역은 출구가 하나밖에 없는데, 출구로 나오면 바로 버스 정류장이 있다. 거의 모든 버스가 이천 터미널로 가기 때문에 오는 버스를 타서 터미널에 내리면 된다. 터미널에 내리면 시내를 구경할 수 있고, 이곳이 영화관, 음식점 등등이 즐비한 이천의 번화가이다. 오랜만에 모교인 이천남초등학교와 근처 분식집도 구경하고 시내에서 인생네컷 사진과 cgv에서 스티커사진까지 찍었다 시내에 태극당이라는 빵집이 있는데 그 옆 파리바게트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 2017. 11. 6. 서울디저트페어 Seoul Dessert Fair 2017.09.16-09.17 동안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서울디저트페어 _ 바나나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는 줄은 몰랐다. 긴 줄을 보며 우리 줄이 아닐거라 생각해 정문으로 바로 들어갔다. 그런데 그 줄이 그 줄이었다 "_" 결국 다시 나와 줄을 선 우리들. 다행히 줄은 금방 금방 빠져서 곧 티켓 확인을 받았다. 팔찌를 받아 설레는 마음으로 서디페로 입장 :) *티몬에서 오후권을 3000원에 주고 구매했는데 현장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하고 간편하다! 들어가보니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마카롱과 머랭쿠기, 악세사리, 머핀과 쿠키, 향수, 디퓨저 등 디저트 뿐아니라 다양하게 쇼핑할 거리들이 있다. 출출하면 푸드트럭에서 간단히 요기도 하고, 각양각색의 음료도 즐길 수 있다 함.. 2017. 9. 17. 이전 1 2 다음